형준이 뉴키스 팬미팅 게스트로 나온 영상



뉴키즈를 연상시키는 다국적그룹이라는 유키스에 형준이 동생 김기범이가 들어가 있다고 함미.



니짱 다이스키에서 웃껴 넘어갔긔. 손발이 오그라드는 경험. 거기서 그러냐. 으이그
난 기범이가 좀 어른스레 보였는데 역시나 형준이 동생이군 싶더라.
해외 나가서 고생 좀 했나보아.
형아보다 키가 작았구나.
그나저나 그 팔뚝 좀 어찌 해보아.
난 굵은 팔뚝 시져. 가는 근육이 옳은거야.

by 이사유 | 2008/08/19 14:47 | ├꽃다운501 | 트랙백

나는 수요일의 아이


-Monday's Child is Fair of Face.

월요일의 아이는 얼굴이 예쁘다.
섬세하고 다정하다.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재능을 갖고있다.


-Tuesday's Child is Full of Grace.

화요일의 아이는 은총으로 충만하다.
지지 않겠다는 생각이 강하다.
불의를 참지 못하는 열정적인 성격의 소유자다.


-Wednesday's Child is Full of Woe.

수요일의 아이는 슬픔의 아이.
무엇이든 호기심을 갖고 대하고 다양한 재능이 있다.
빛나는 눈동자를 소유하고 있다.


-Thursday's Child has Far to Go.

목요일의 아이는 먼길을 떠난다.
지성과 함께 여유로운 마음을 지녔다.
작은 일은 신경쓰지 않는 낙천적인 성격의 소유자다.


-Friday's Child is Loving and Giving.

금요일의 아이는 사랑을 주고 받는다.
사람의 마음을 끄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음악이나 그림등의 예능방면에도 적성이 있다.


-Saturday's Child work hard for Living.

토요일의 아이는 열심히 일한다.
불가능해 보이는 것에도 끊임없이 도전한다.


-AND the Child that is Born on the Sabbathday is Bonny and Blite,
and Good and Happy.

그리고 일요일의 아이는 사랑스럽고 쾌활하고 행복한 아이.
가족들의 마음을 밝게 만드는 힘을 갖고 태어난다.

by 이사유 | 2008/08/19 11:57 | 잡것 | 트랙백

독도는 경상북도가 지킨다!

경상북도청. 메인건물...아마도 도지사가 있는 건물이겠지. 그곳에 태극기로 도배를 했다기에 구경 갔다 오는 길이다. 폰카로 찍은 인증샷이라 허접하지만 실제로 봐도 허접하다. 하지만 역시 크고 많으니까 뭔가 있어 보였다. 저리 큰 태극기는 2002 월드컵때 터키전에서 본 태극기 이후로는 처음이라지. 아, 부산 아시안겜에서도 봤던가? 암튼 그랬다.
너무 더워서 민원실에 가서 찬바람 좀 쐬고 왔는데 시설 완전 좋더만. 혈압재는 기계가 있어서 혈압을 재어 봤다. 120에 70쯤이었던 듯. 이거 정상인가? 잘 모르겠다. 핸드폰 충전기도 있고 팩스나 프린터가 연결 된 컴터도 있었다. 우산도 빌려주고 휠체어도 있고 커단 벽걸이 티비도 있어서 야구 중국과의 조예선전 하는 걸 잠깐 보고 왔다. 에휴, 땡볕을 걸으니 양산이 있다고 해도 몸에 수분이 휙휙 날아가는 기분이었다. 이래서 폭염주의보가 자꾸 발동 되는 거구나. 이제 함부로 건물밖을 나가지 말아야겠다.;ㅅ;

by 이사유 | 2008/08/14 13:47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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