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아앙 지지리도 복도 없어.;ㅅ;
축!! 렛츠리뷰 1주년 이벤트~

피자가 탐나 별 흥미 없는 상품이라도 열심히 신청을 했는데, 열개나 했는뎅 울먹;ㅅ; 한개도 당첨되지 않았다옹. 이게 뭐냐옹.;ㅅ; 슬프다옹. 이번에 핏자홋에서 새로 나온 게살 피자 먹고 싶었단 말이다옹. 앙앙'ㅅ; 나는 왜케 당첨 운이 없냐옹.

ㅋ 인간이 간사한 것이 렛츠리뷰 되고 베스트 리뷰에 당첨 됐을때는 내가 생각보다 당첨운이 떨어지는 건 아닌가베 하면서 뿌듯해 해놓고는 고작 50개 밖에 안 주는 피자상품권이 안됐다고 징징대고 있다. 아놔 꼼수를 써서 다른 아이디로 또 신청을 해볼까? 훗훗훗훗 그러나 그거는 느무 귀찮은 짓. 열번 하는 것도 사실은 짜증났다긔. 하악 그래서 피자는 나를 점지 하지 않은 것일까. 전심전력을 다해야 피자는 나를 돌아봐주는 것일터. 공수래 공수거 바람처럼 부질없는 것 왜 다들 그렇게 잡지도 못할 걸 쫓고 있나 공수래 공수거 거품처럼 사그러질 것들 욕심을 버리고 하늘을 봐. 그대를 노려 보는 눈이 느껴지는가.
by 이사유 | 2008/07/15 10:42 | 트랙백(1)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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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貧乏自慢 at 2008/07/16 10:36

제목 : 한 걸음 한 걸음
우리는 작은 걸음으로 겸손하게, 하지만 성공적으로 전진하는 것에 그리 익숙하지 않다. 우리는 최종적이고, 단호한 해결책을 찾기를 희망한다. 하지만 대부분 이런 기대는 비현실적이다. 삶을 변화시키려고 하거나 변화시켜야 할 경우 작은 걸음으로 가는 것이 최상의 길이다. 삶을 운명적으로 확 바꾸어버리는 것은 영화감독이나 낭만적 작가들이 불어넣은 환상이다. 현실적으로는 너무 위험한 일이다. 슈테판 클라인, 「우연의 법칙」(p.317~318) 중에서......more

Commented by Layner at 2008/07/15 14:49
피자를 노리고 저도 2개 상품에 응모했습니다만, 역시 안되더군요. 아직 9개가 남아 있다고 위안삼고 있습니다. ^^
Commented by 이사유 at 2008/07/16 11:34
아직 9개가 남으셨군요. 희망이 9개;ㅅ; 되시면 좀 나눠주세요. 어흑
Commented by teh2 at 2008/07/15 22:36
으하하하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역시! 저도 피자 보면서 봉님 생각했다능!
저도 피자가 탐나 관심없던 렛츠리뷰를 다시 훑어봤는데, 의외로 보고 싶은 책이 있어서 그거 신청했어요. 나는 구름 위를 걷는다던가? 암튼 떨어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이사유 at 2008/07/16 11:36
에헤헤 전 이제 피자광으로 찍힌거에요?
앵님 될때까지 신청해보아요. 근데 피자 별로 안 좋아하시던가?
전 별 관심 없는것도 다 신청했는데 시사인 이런거 걸려서 오면 대략낭패;;;;
Commented by teh2 at 2008/07/16 15:22
피자 좋아한다능;ㅁ;!!!!!!!! 다만 잘 시켜먹질 않을뿐이죠. 음, 한번 될 때까지 해볼까요?
Commented by teh2 at 2008/07/16 15:32
하악 저도 모조리 실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이사유 at 2008/07/16 16:29
하악 앵님;ㅅ; 안타깝긔. 오십개는 너무 적다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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