꽉 깨물어 주고 싶어.


예쁘고나....................
하지만 누나는 지금 가난하단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by 이사유 | 2008/10/25 08:50 | ├꽃다운501 | 트랙백
소년, 소년을 만나다 예고편


기대되서 심장이 콩콩거린다.
안티크 예고를 볼때는 기대도 안되고 인상을 그렸는데 역시 나는 육덕진 야오이보다 풋풋한 야오이가 취향인게다.
뭐, 그래도 둘 다 볼거지만. 아마도. 흐흐
와, 혜성이 예에쁘다. 헤헷
by 이사유 | 2008/10/23 03:56 | 야오이 | 트랙백
안 믿어.
정신 병원에 입원을 해? 웃기고 있네. 미쳤다고 하면 돈 달란 말 못할까봐?
미쳤든 환장했든 병원에 갇혔든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지.
미쳐서 한 짓이든 고의로 한 짓이든 갚을 게 있으면 갚아야지. 계산은 정확하게 해야지. 안 그래요?

애초에 수상적은 기미가 있었으면 미리 병원에 보내던가
수상하다 수상하다 하고 보다가 확 미친거 같으면 보통 정신병원부터 집어넣냐?
전적이 있었다는 소린데 전적이 있는 애 수상하다 하고 그냥 지켜보는 게 말이 돼?

어디서 사기를 치시려고 그러세요.
누구 말 마따나 푼돈 가지고 치사하게. 애도 아니고.

허, 손 떼고 물러난다는 사람들 나타나기 시작했던데 그런 의도였나 봐.
근데 더 불이 붙은 사람도 있다는 걸 알아야지.



왜 우리나라에 나타난건데? 지구는 넓다구.
당신네 별에 돌아가기 어려우면 한국이라도 떠나 줘.
우리나라 지금 당신들이 아니더라도 힘들어.
좀 가.
by 이사유 | 2008/10/18 17:21 | 잡소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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